“드디어 돌아왔다, 뿅뿅 지구오락실!”
tvN의 신개념 하이브리드 멀티버스 액션 어드벤처 버라이어티
‘뿅뿅
지구오락실3’가 4명의 ♥용사♥를 데리고
25일 오후 8시 40분에 첫 방송을
시작합니다.
이번 시즌에서는 이은지♥미미♥이영지♥안유진
네 멤버가
달나라 토끼 ‘토롱이’를 잡기 위해
옥황상제의 법인카드를 들고 중동
아부다비로 날아가는데요,
친근한 어투로 미리 훑어볼게요!
목차
프로그램 콘셉트와 용사 4인의 변신
tvN ‘뿅뿅 지구오락실3’는
달나라 토끼가 지구로 도망치는 대환장 실화를
바탕으로,
‘토롱이’를 잡기 위해 시공간을 넘나드는
하이브리드 멀티버스
액션 어드벤처예요.
이번 시즌에는 평소 방송에서 볼 수 없던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 네 명이 뭉쳤습니다.
이은지는
센스 넘치는 첩보 작전 수행 능력을,
미미는
디저트 몬스터답게 단맛 가득한 작전 지원을,
이영지는
파워풀 액션과 예능감으로,
안유진은
맑고 강인한 카리스마로
팀워크를 완성해 주더라고요.
네 사람
모두 ‘비밀 요원’으로 변신해
옥황상제 법인카드로 중동행 항공편을 결제,
각자의
매력을 맘껏 뽐냈죠.
“실물 빵 퀴즈”로 결정된 스파이 의상
첫 관문은 바로
‘실물 빵 퀴즈’를 통과해야 의상을 고를 수 있는 기막힌
미션!
제작진이 실제 빵을 들이밀며
“이 풍미는 무엇일까요?”라고
묻는데,
이은지와 이영지, 안유진은
물 흐르듯 정답을 뱉어냈지만
디저몬
미미는
“제가 이 구역 디저트
전문가죠!”라며
여유롭게 정답에 도달했답니다.
정답을 맞힌 순서대로
각기
다른 스파이 복장을 선택할 기회가 주어졌는데요,
모두 예상치 못한 의상 조합
앞에서
폭소가 끊이지 않았어요.
특히 이영지가 너무 흥분한 나머지
“제가 라이브 켜고 한 번 해볼까요?”라고
하자,
스튜디오가 순식간에 배낭 터지듯
웃음바다가 되더라고요.
실물
빵 퀴즈 한 판에
스파이 복장의 톤&매너가 결정된다니,
이것만으로도
이미 ‘대환장 지구오락실’의
진면목을 미리 맛본 느낌이었어요.
아부다비 입성! 첫 게임부터 터진 도파민
스파이 복장을 차려입은 뒤,
네 요원은 곧장 아부다비에 착지!
첫 번째
게임부터
심장을 부여잡는 긴장감과
성공 욕구가 폭발했습니다.
첫 미션은
사막 한복판에서
제한 시간 안에
‘토롱이 찾기’였는데,
모래바람
속에서도
이은지의 날카로운 눈썰미,
미미의 단맛 레이더,
이영지의
스피드,
안유진의 침착함이
한데 어우러져
정말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죠.
네 사람 모두
“이제 무슨 일이든 이길 수 있겠다”라며
도파민 충만한
표정을 숨기지 않았어요.
첫 미션 성공 후에는
아부다비 전통음식을
걸고
‘삼색 눈가면 퀴즈’가 펼쳐졌는데,
제작진이 건네는 수수께끼
앞에서
각자의 리액션이
홍콩 코미디 못지않더라고요.
미스터리 인물 등장과 기대 포인트
이번 시즌에는
여기에 더해
미스터리한 인물 한 명이
숨겨져 있다고
해요.
제작진은
“지구·달나라를 오가며
네 요원이 풀어야 할
숨은
퍼즐이 더 있다”라며
힌트를 던졌는데,
아직 정체가 알려지지 않아
방송
전부터
팬들의 추측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네 요원이
중동에서 어떤 추가 미션을 수행하며
‘토롱이’를 잡아
옥황상제에게
돌려줄지,
그리고 미스터리 인물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정말 설레지
않나요?
25일 첫 방송에서는
여러 번 반전되는 스토리와
예측
불가능한 웃음 폭탄이
가득 터질 예정이니
놓치지 말고 꼭
본방사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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